난센스? 난센스! ‘초신타’

작업은 안하고 수다 떠는 그림책 만드는 사람들의 수다 한 판!
네 번째 수다는 일본 작가인 초신타의 그림책 중
네 권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.

1. 나의 크레용(보림, 1996)
2. 양배추 소년(비룡소. 2007)
3. 모두 깜짝(창비, 2008)
4. 콩이와 변신사자(비룡소, 2009)

그 외 언급한 그림책은,

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
(데라무라 데루오 글, 초신타 그림, 유문조 역, 천둥거인, 2003),
샐러드 먹고 아자!
(가도노 에이코 글, 초신타 그림, 한림출판사, 2011) 이 있습니다.

초신타 작가의 그림책은 난센스라고 하는데,
대체 난센스는 뭘까? 우리가 겪은 난센스 같은 상황은?
주절주절 그림책과 함께 수다가 시작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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