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너자이저 ‘퀸틴 블레이크’ 경

작업은 안하고 수다만 떠는 그림책 만드는 사람들의 수다 한 판!
여섯 번째 수다는 퀸틴 블레이크 작가의 아래의 그림책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.

1. 앵무새 열 마리(시공주니어, 1999)
2. 데이지는 못 말려(중앙출판사. 2002)
3. 내 이름은 자가주(마루벌, 2005)
4. 패트릭(문학과지성사, 2012)

그 외 언급한 그림책과 읽기책은,
-찰리와 초콜릿 공장(로알드 달 글, 퀜틴 블레이크 그림, 시공주니어, 2000)
-마틸다(로알드 달 글, 퀜틴 블레이크 그림, 시공주니어, 2000)
-제임스와 슈퍼 복숭아(로알드 달 글, 퀜틴 블레이크 그림, 시공주니어, 2000)
-하늘을 나는 돛단배(크레용하우스, 2002)
-침만 꼴깍꼴깍 삼키다 소시지가 되어버린 악어 이야기(로알드 달 글, 퀸틴 블레이크 그림, 주니어김영사, 2005)
-학과 해오라기(존 요먼 글, 퀜틴 블레이크 그림, 마루벌, 2005)

90세가 가까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존경스러운 퀸틴 블레이크 경, 영감의 신은 작업 중에 내려오신다는 명언으로 가슴을 쿵 떨어뜨리는 멋진 작가의 그림책을 보면서 수다 삼천포 여행을 떠나 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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